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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오소리기름~ 덧글 0 | 조회 5,444 | 2009-05-07 00:00:00
러블리 걸  


저는 오소리기름의 효과를 너무나도 많이 본 한 직장여성입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영천오소리 농장 사장님께 절이라도 해야 할 정도 입니다..


저의 사례를 말하자면....


 


작년..회사에서 하는 건강검진에서 흉부쪽 이상 소견으로 2차검진은 병원에 가서 받게 되었는데


X-RAY촬영에서 이상 소견을 또 보이는 바람에...CT촬영까지 가게 됐고~


CT결과는 가히 충격적이 었습니다..


더 큰병원으로 가보십시요..청천벽력 같은 말이 였습니다..


덜컥 겁이 났습니다..


폐쪽에 이상 소견을 보인다는 것이 었는데..


어떡해야 할지 몰라서 안절부절 하고 대학병원으로 무작정 갔습니다..


CT촬영한 것을 보시더니..확실하게 보이지 않아..


예약 날짜를 잡고 다시 한번 CT를 찍으러 오라고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겁이 났었는데..


CT를 찍고 직장생활을 하는 터라 회사 사정으로 결과를 보러 가야하는 날


병원을 가지 못하게 됐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아무 이상 소견을 보이지만 않는다면 전화로 결과를 알려 달라고 하자..


예약 날짜를 다시 잡아 병원 내방을 하라는 것이 었습니다..


설마 나에게 무슨 일이 있겠어..이렇게 건강한데~


다시한번 요동치는 마음을 다 잡고 결과를 보러 병원에 갔을 때


저는 그 자리에 한참이나 있어야 했습니다


CT상 폐 여러곳에 상처가 있고 조직검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수가 없어 부모님께 자문을 구했고..


부모님은 백방으로 알아 보신 결과..


오소리 기름이 폐에 그리 좋다 하더라고..


아직 확실히도 모르는데..민간요법은 아닌것 같다고 그랬는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천오소리 농장을


지인으로 부터 소개를 받게 됐고..


영천오소리농장과의 첫 인연이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저의 글을 확인하신후 전화를 주셨고 상담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말 다 들어주고 사장님의 판단으로는


조직검사를 받기까지 시일이 조금 있으니..


오소리기름을 한번 먹어 보라고...


쉽게 믿는 셩격은 아니지만..여러저러 생각을 하고 있을때쯤..


소개를 해주신 지인 분 께서 몸에 나쁜 것도 아니고 내가 이렇게 나아 진 것이 안 보이냐며 사장님 믿고 먹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조직검사 하기 전 오소리 기름을 소주병 한병


용량을 구입을 하게 되었고..먹기 시작 했습니다..


검사를 받는 아침까지 복용을 했고 병원에는 아무것도 안 먹는 듯이 시치미를 뗏습니다..조직검사를 하고 나서도 병과를 내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에서 결과를 기다려야 했습니다..기다리는 저는 피가 마르는 것 같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조금 더~두고 보자는 것이 었습니다..


그때부터 병원에서는 아침마다 가례침을 검사하고 이것저것 매일...


정말 무슨일이 날꺼 같았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중간에 고맙게도 잊지않으시고.. 


영천오소리농장 사장님께서는 결과가 나왔냐며 전화가 오셨고..


아직 기다리고 있다고 하자 오소리기름 끊지 말고 복용을 하고..병원에서 물으면 끝까지 시치미를 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열심히 먹었습니다..


애매했던지..5일이 지나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며..퇴원도 못하게 하시고..


계속 퇴원하겠다고 하자..그제서야..


폐에 이렇게 다발성(한두개도 아니고 여러개)으로 양쪽에


나타나는 경우는 드문데 옮기지 않는 결핵으로 결과를 주셨습니다..


의사들도 자신이 없는 듯한..확실히 알고 싶으면 더 큰병원으로 가 보아도 괜찮을 꺼 같다고 하셨었거든요..그게 결과 였습니다..


저는 더 큰병원을 가야 하나 고민을 하던중...


영천오소리농장 사장님과 상담을 다시 하게 됐고


병원을 다니면서 오소리 기름을 계속 복용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솔직히 오소리 기름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직장인이 였던 저에게는 부담이 되는 금액이었지만..


건강이 먼저고 이정도 옷 하나 가방하나 덜사지 라는 생각에


다~먹으면 재구매를 하고 그랬습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이 얼마나 독한지..


소변에서는 항생제 냄새가 진동을 하고 피부는 뒤집어지고..


솔직히 약을 먹는 동안 혹시하는 생각에 한달정도 기름을 먹지 않았더니..


독한약에 위가 견디질 못하는지 속도 아프고 피부는 날로달로 심해지고..


살은 점점 빠지고..그래서 다시 오소리기름을 꾸준히 복용해가며 약도 복용 했습니다..그랬더니 위와 피부가 거짓말 처럼 이겨내 주는 것이 엇습니다..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병원에서 두달째가 됐는데..회복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게 웬일^^


7개월간의 병원내방을 끝으로 저는 완젼 깨끗한 폐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회복속도 때문에 다른 것을 먹고 있냐고


물으시기에 안 먹는다고 했죠~


제가 먹었던 약이 얼마나 독하냐면서 1년 동안은


애를 가지면 기형아가 나온데요..


참~~


그러고는 오소리 기름을 안먹으려고 했는데..농장 사장님께서 바로 먹지 않으면 위장이랑 모든 기능이약해져 있는터라..


조금은 더 복용하라고 권고 해 주셨습니다..


저는 장사수단이라고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저에게 믿음을 주셨거든요...


오소리기름만을 팔기 위한 그런 장사수단 만은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먹게 되었고 이번에 한 건강검진에서 A급을 받았답니다..


오소리기름을 먹으면서 혹여나 기름인데 콜레스테롤 걱정도 좀 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정상이였구요..살이 찔까도 생각 했는데 저는 뭐~정상이요..


병원에서도 몸무게 유지하라고 항상 말하셨거든요..독한약 이겨내려면...


 


저는 정말 오소리기름 덕분에 폐에 상처도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혹여나 하는 맘에 저 스스로 구입해서 먹고 있긴 하지만..


참~~얼마전에 여자분들은 아실꺼예요..머리컬을 만드는 고데기를 사용하다


실수로 눈옆에 화상을 입게 됐어요..그런 경험 없으신가?


오소리기름 구입을 위해 들렀다가 사장님께서 얼굴을 보시더니 왜 그랬냐며


오소리기름 바르라며 상처없이 나을 꺼라 하셨는데..


다들 아실꺼예요..얼굴에난 상처나 화상은 흉터로 남잖아요..


전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나았답니다..^^


완젼 만병통치약이예요...


오소리기름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이란 생각을 할 정도로 저에게는 고마운....


 


이렇게 까지 구구절절한 저의 사연을 적는 이유는 저 처럼 폐가 좋지 않거나 내장쪽이 좋지 않으신 분들 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이렇게 긴 글을 남깁니다..사장님께 감사한 마음 진작표현하려고  게시판을 통해 사연을 좀 적어야지 생각은 했었지만 사는게 바빠..이제야 올립니다..병원을 다니는 동안에도 그렇고 궁굼한 것이 있을 때 마다 전화를 해서 물어보고..귀찮을 법도 하셨을텐데


그때마다 자세하고 친절하게 답해주셨고...당부의 말도 잊지 않으시더라구요..사람은 그렇죠~조그마한 것에 신뢰를 얻고 잃는 다는 것을..저는 아프면서 느꼇습니다..


주저말고..농장문 두두려 보시고 상담한번 받아 보시라구요..


 


사장님 정말 감사하구요...쭈~~~욱!!!!단골하겠습니다...


영천오소리농장 번창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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