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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덧글 1 | 조회 4,310 | 2010-07-08 00:00:00
조성옥  


안녕하세요!!


당진에서 영천까지 너무 궁금해서


갔었던 커플입니다...^^


엄마는 엑기스 잘드시고계세요!!!


워낙 비위가 심하게 약하신분이라 아직


박하사탕을 꼭 드셔야하지만요...^^


(엑기스는 정말 냄새안나구 괜찮은데 말이죠!!)


아빠두 드시고 싶으시다하고


남친두 먹고싶다 해서 8월3일날 영천에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또 가도 되죠!!


 


전 오소리 기름 바르고 피부미인되었어요!!


회사직원들을 비롯하여 보는사람마다


피부 좋아졌다고 난리입니다


오소리 못만났음 어쩔뻔했는지...^^


저희 홍보관 직원들도 다 오소리 매니아가 되어서


다들 피부미인을 꿈꾸고있습니다


건선으로 고통받던 직원은 다 나았구요


아토피로 고생하던 직원 아이들도 거의 다 나았다고 이야기 하네요


알수없는 피부트러블로 인해 고생하던 저희 계장님두 가려움도


없어지고 피부도 진정이 되어서 기뻐하고계시고요


성인 여드름으로 고생하던 막내도 이제 웃음을 찾았습니다


제가 봐도 많이 나았으니까요!!


남친은 그때 영천에가서 벌레에 물렸는데


간지러워서 고생하더라구요


삼송꾼만두 먹으러 갔더니 벌레 물린곳에 물집이 생기고


당진에 도착하니 등이 난리가 난거에요


오소리 기름 바른후에 물집터트리고


오소리 기름 다시 발랐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들릴지모르겠지만


물집으로인해 아파야하는데 그곳이 살이 다 붙은거에요


약국에서 파는 약을 바르면 껍질을 벗겨지고 쓰라려서 고생하는데


오소리는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인듯해요


직원들이 저보고 사이비교주같다고 언니 영천오소리농장에서


전화안내원 해도된다고할정도지만


전 너무 신기해요


아빠는 배에서 떨어지실때 다친곳이 그리 약발르고 병원가도


안낳던 상처가 오소리 바르고 하루 하루가 나아지는게 눈에


보이는데 정말 신기해요


아빠도 처음에는 무슨 그런게 어디있냐시더니


이제 알아서 딸 오소리 기름 어디있냐


그러시고는 찾아쓰시고계세요!!


이제 퇴근시간이 되어서 더 써야하는데 이만 글을 마쳐야할듯하네요


정말 야생오소리 영천 오소리농장


전 이곳을 만나 너무 행복해요!!


사장님두 저 궁금해서 10번두 넘게 전화했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궁금한거 대답다해주시고


감사합니다!! 8월3일날 또 영천 갈께요

 
관리자  2015-01-15 11:27:24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그동안 여러방면에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을 경험 해 보시고 미인피부가 되었다니

저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 상처에는 오소리기름이 상상을 앞질러 가는 정도 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설마 하는 생각들이 많은 편이지만 한번만 사용해보시면 말이 필요 없지만 아직도

사람들을 속이는 곳이 너무 많아 어느것이 진짜인지 표현 하기가 골란한 정도 입니다.

특히 당요가 있는 사람의 상처는 더욱 치유가 안되지만 오소리기름은 거짓말 같이 상처 치유가 잘 되는 정도 입니다.

8.3일날 먼길 오신다니 조금 미안하기도 합니다.

사용해보시고 느낌을 그대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소리기름 100미리 선물로 드립니다.

가네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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